NEW[꾸다체크] 표현대리란? 대표가 아닌 직원이 외상 주문을 넣었을 때 확인할 것
표현대리는 대표가 아닌 직원이 한 주문에 회사가 책임질 수 있는 경우를 부르는 말이에요. 직원이 외상 주문을 넣었다면 먼저 주문한 회사의 상태와 직원의 주문 권한을 확인하세요.
주문한 회사는 아래 링크에서 사업자번호로 조회하면 상태, 폐업일, 상호를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 직원이 주문했다고 회사가 늘 책임지는 건 아니에요.
- 평소와 다른 큰 주문은 거래처 담당자에게 한 번 더 물어보세요.
- 주문한 회사의 상태는 꾸다체크로 확인할 수 있어요.
직원이 외상 주문을 넣으면 회사가 책임지나요?
경우에 따라 달라요. 회사가 직원에게 주문 권한을 줬다고 알렸거나, 권한이 있다고 믿을 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회사가 책임질 수 있어요. 거래하는 우리 쪽이 사정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면 달라져요. 법은 이런 경우를 표현대리로 다뤄요(민법 제125조 등).
주문을 받을 때 직원의 권한을 확인해 둔 기록이 도움이 돼요.
평소와 다른 큰 주문은 어떻게 하나요?

예를 들어 볼게요. 주문을 맡은 것으로 보이던 거래처 직원이 평소 소액만 주문했는데, 이번에는 훨씬 큰 외상 주문을 넣었어요. 설명용 예시예요.
이때는 큰 주문까지 맡았는지 거래처 담당자에게 기록이 남게 물어보세요. 믿을 만한 이유가 있었는지는 이런 기록이 있어야 설명하기 쉬워요.
퇴사한 직원 이름으로 주문이 오면 어떻게 하나요?
예를 들어 주문 권한을 받았던 직원이 퇴사한 뒤에도 그 이름으로 외상 주문이 들어왔어요. 설명용 예시예요.
주문을 받기 전에 그 직원이 지금도 주문을 맡고 있는지 거래처에 확인하세요. 답을 받은 날짜도 함께 보관하세요.
주문한 회사는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주문한 회사가 실제로 영업 중인지부터 확인해요. 꾸다체크에 사업자번호를 넣으면 국세청 기준 상태(계속·휴업·폐업)와 폐업일, 상호가 나와요. 등록된 사업장 주소가 있으면 주소도 함께 보여요.
홈 검색창은 상호명으로도 검색돼요. 같은 상호가 여러 곳일 수 있으니 번호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예를 들어 조회해 보니 상태가 '폐업'이에요. 설명용 예시예요. 외상 주문을 받기 전에 거래처에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조회 결과만으로 폐업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참고로 꾸다체크에는 거래 평판도 있어요. 평판은 실제로 거래한 사업자들이 남긴 경험이에요. 등록된 평판이 있으면 함께 볼 수 있어요.
직원 주문을 받을 때 해 볼 만한 실무 방법이에요. 법이 정한 필수 항목은 아니에요.
- 주문한 회사 사업자번호로 상태를 조회해요.
- 주문한 직원에게 주문 권한이 있는지 거래처에 기록이 남게 확인을 요청해요.
- 주문서에 직원 이름, 연락처, 주문 날짜를 남겨 둬요.
- 평소와 다른 큰 주문이면 거래처 담당자에게 한 번 더 물어봐요.
확인 요청은 메일이나 문자처럼 기록이 남는 방법으로 해요. 답을 받은 날짜와 함께 보관해 두세요.
지금 할 일
오늘 정리는 한 줄이에요. 주문한 회사의 상태는 꾸다체크로 확인하고, 직원의 주문 권한은 기록이 남게 확인하세요.
- 주문한 회사의 사업자번호를 꾸다체크로 조회해 상태, 폐업일, 상호를 확인해요.
- 직원의 주문 권한을 거래처에 기록이 남게 확인 요청해요.
- 확인 요청과 답을 받은 날짜를 함께 보관해요.
자주 묻는 것
직원이 주문하면 회사가 책임지나요? 경우에 따라 달라요. 회사가 직원에게 주문 권한을 줬다고 알렸거나 권한이 있다고 믿을 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책임질 수 있어요. 거래하는 쪽이 알았거나 알 수 있었는지도 따져 봐요.
주문한 회사 상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꾸다체크에서 사업자번호로 조회해요. 국세청 기준 상태, 폐업일, 상호를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이 글은 참고용 정보예요. 정확한 내용은 해당 기관이나 세무사·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해 주세요.